1966년부터 미국인 밀러(한국명=민병갈)씨가 개발한 천리포 수목원은 60ha의 면적에 국내산 1,000여종, 외국산6,000종등 총 7,000종이 식재되어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엄청한 면적에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식물들을 볼 수 있고, 바다를 볼수도 있어서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천리포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천리포항은 싱싱한 수산물과 횟감이 풍부하다. 만리포항에 비해 다소 저렴하며, 처리포 어촌계수산물 판매장도 있다. 천리포의 고즈넉하고도 아늑한 풍경과 함께 수산물을 구입하기 좋은 곳이다.
 
   
   
 
파도가 아름답고 예쁘다 하여 "파도리"라 한다. 해수욕장 우측의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바다가 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고 파도가 옥돌에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더 아름답게 들린다. 바닷가에 모래가 아닌 작고 예쁜 돌로 덮혀 있는 것과 물이 맑기로 유명한 것이 특징이다.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운치있고 풍경이 아름답다. 좌우로 바위가 있어 낚시를 해볼 수도 있다. 해옥이 유명하니 입구 상가에서 하나쯤 구입하여 몸에 지녀봄 직하다.
 
   
   
 

파도리는 아주 작고 예쁜 해옥들로 유명한 곳이며, 해옥전시장도 있다. 해변이 백사장과 해옥으로 이루어져 있어 발바닥 지압에도 좋다.해옥으로 목걸이나 반지를 만들기 때문에 채취하시는건 금지. 해옥전시장 (09:00~17:00, 무료관람)

 
   
   
 

농원이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은 해양성 기후를 갖춘 입지조건으로 허브 재배의 최적지일뿐아니라 서울, 수도권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내의 거리에 있어 당일 코스 또는 1박~2박의 관광코스로도 좋으며 다양한 허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팜카밀레 (www.kamille.co.kr)

 
   
   
 
대천, 변산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힙니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이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조석간만의 차와 조류의 변화가 심한 편이어서 썰물 때의 수영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있어 명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해안의 조차는 해안선의 출입이 심하고 긴 만(灣)이라는 지형적 특성에 의해 조차가 배우 큽니다. 총 개펄 면적의 83%가 서해안 지역에 분포하며 세계의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서해안의 바닷가에서는 대부분 갯벌체험이 가능합니다.